박인순 에스터 자매님 신앙 체험 수기

2005년 샬롯구교에서 처음시작한 교구 성체대회는 올해 제19차를 맞아 샬롯교구 소속 모든 성당에서 성체대회 참여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저희 본당도 매년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신앙 안에서 성체신심이 매우 중요한 만큼 많은 신자분과 이진희 사도요한 본당신부님 함께 하셨습니다.

6구역 소공동체 소식

구경태 마르코 (남성 부회장) 형제님 가정에서의 소공동체 모습

열성적으로  구역을 위해 봉사하는 6구역장 (길세웅 프레드릭) 본당 BTS ..? 인기짱이시며, 소공동체 일원으로서 봉사하는 구역원 사람 사람의 모습들이 너무도 아름다운 구역이다.  청소년 분과장 (김윤경 아델라 자매님),  남성 부회장 (구경태 마르코 형제님), 그리고

교육분과장 (오화자 이사벨라 자매님),  6구역장 (길세웅 프레드릭  형제님)

전례위원장으로 주일학교 학생들의 전례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김경순 글라라 자매님 주일학교 자모회장 ,  달란트가 많은 분들이  6구역 모여계시다.

이쁘 구역이며 앞으로도 본당을 위해 멋진 사랑을 나눠주시고 봉사해 주세요.

6구역 사랑합니다.

"이진희 사도요한 신부님 환영 합니다"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 공동체 오심을 진심의로 환영합니다.

2023년 1월8일 첫취임 주일미사.

성이윤일 요한 한인천주교회는 지난 8월 중순에 St. Thomas Aquinas 성당에서 주최하는 World Feast 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한국 음식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로 하였다. 10월 15일에 열린 World Feast 는 본당 신부님의 후원과 St Thomas 행사 담당자, 본당 교육분과, 여성분 과, 청소년분과, 자모회, 홍보분과와 신자들의 열의와 협조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행사에 참가한 나라는 20 여개국 이며, 각 나라 음식과 문화소개, 짧은 공연등으로 화창한 가을에 가톨릭 전교와 각나라 문화를 소개 함으로 다른 민족간의 이해와 친교를 도모하며 세계가 서로 통교하는 보편된 교회 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당에서는 음식으로 불고기 백반, 김밥, 유자차를 준비했고, 문화소개로 한국 전통 악기 전시, 한복 전시, 한복 입고 사진찍기, 한글로 북마크 이름 써주기, 태권도, BTS, K Drama 등을 디스플레이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음식과 문화에 관심을 보였으며, 음식판매와 문화소개 텐트에 줄이 끊기지 않았다. 20여개 국 중에 한국이 제일 많은 관심을 모은 나라였고, 행사담당자도 처음 참가한 한국이 많은 인기와 관심을 가진 것에 감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참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성경암송 구역 개인 시상식 2022년 성탄절

2022 성탄 축제  성경 암송대회

샬롯 성이윤일 요한 성당(임종욱 신부)에서는 지난 성탄절에   신자를 대상으로  구역별  성인 개인과 학생부 성경 암송대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2년간 말씀의 해로 본당 사목방향을 잡았고 이제 끝이 났지만

 시기 동안 “성경가훈과 자신이 좋아하는 성경구절 정하기   시니어 성경 아카데미 개설  말씀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에 오랜만에 본당 신자들과  공소 신자분들이 함께  성경 암송대회는 대구대교구 교구장님(조환길 타대오)께서 교구설정  120년을 바라보면서  복음의 기쁨을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위해  말씀친교전례이웃사랑선교 다섯가지 핵심가치를 중점으로 살아 가기를 제안하신  뜻을 이어가기 위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행사였습니다.

 구역의  성경말씀 암송은 손에 땀을 쥐게  만큼 열성적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주일학교 학생들의 성경암송은 기쁨과 은총의 시간 이었으며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본당의 미래를 바랄   있었습니다.

지난  2년의 시간은 팬데믹으로 암울하기만 했고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그저 마음으로만 느끼고 지냈지만 이번 성탄절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은

행복한 시간이었기에 본당의  표어인 “사랑과 희망의  공동체”  자체였으며 모든 신자분들이 너무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